월간 국방과 기술
한국 육군 사이버전, 전자기전 능력 향상을 위한 군구조 개선 연구
현대전쟁의 양상은 과거 지상, 해상, 공중이라는 물리적 공간에 국한되었던 3차원적 틀을 완전히 벗어나고 있다. 정보통신기술(ICT)의 비약적인 발전과 모든 무기체계의 초연결 네트워크화는 우주·사이버 공간, 전자기스펙트럼(EMS)이라는 비물리적 영역을 핵심전장으로 부상시켰다. 특히, 다영역작전 환경에서는 이러한 비물리적 영역을 누가 더 효과적으로 지배하느냐가 승패의 결정적 요인이 된다.
가장 많이 생산되었으면서도 유명하지 못한 폭격기
“팬텀”을 대체했을지도 모를 20세기의 십자군
우리 군도 사용하는 독일제 휴대용 대전차무기
특수작전의 짐꾼에서 주역으로 바뀐 대형침투헬기
성능보다 멋진 외형 때문에 여전히 인기가 많은 권총
< 전쟁과 영화 >
터널(2025): 땅속으로… 전쟁은 더 길고 깊어졌다
< 세계 전사적지를 찾아서 Ⅲ >
짐바브웨 - 원주민의 ‘아픈 역사’ 백인 유물까지 보존
< 국제 이슈 돋보기 >
베네수엘라, 마두로 축출 후 민주주의 체제 전환 쟁점 부상